진밥과 된밥 당신의 선택은?


찰진밥과 꼬들밥, 서로의 취향이 달라 밥을 따로 두 번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... 하지만 밥주걱 하나면 한 솥에서 진밥과 된밥을 동시에 지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. 이제 더 이상 된밥과 진밥으로 싸울 필요 없습니다. 밥솥 하나로 진밥과 된밥을 동시에 만드는 초간단 비법 알아보겠습니다.


진밥과 된밥을 한 솥에 짓는 방법


1. 씻은 쌀을 밥솥에 넣고 물을 부어줍니다.

2. 밥주걱을 이용해 한쪽은 30º~40º 높이로 쌓고, 다른 쪽은 낮게 만듭니다.

3. 밥솥에 넣고 취사 버튼을 누르면 낮은 쪽은 진밥이 되고, 높은 쪽은 된밥이 됩니다.


(사진=만물상)


단, 쌀이 수면 위로 올라가면 밥이 설익게 되므로 높게 쌓은 쌀이 물 위로 올라오지 않게 해야 맛있는 고두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. 밥주걱 하나로 두 가지 밥이 되는 비법 참고하셔서 맛있는 밥 지으세요~


내 입에 딱 맞는 쌀 고르는 법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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